탕수육 찍먹 부먹 만큼이나 밸런스게임인 분야는?!

탕수육 찍먹 부먹 만큼이나 밸런스게임인 분야는 무엇인가여?! 음식 한정으로 먹는 방법과 관련된 밸런스 게임 답글 바랍니다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탕수육 부먹 대 찍먹 못지않게 짜장면 대 짬뽕도 중화요리 먹을 때 가장 고민 많이하는 밸런스 게입입니다. 꼬들라면 대 퍼진라면 또는 국물라면 대 짜장라면도 있고 삼겹살 쌈 싸서 먹기 대 그냥 먹기파도 나뉘고 초밥 간장이냐 초장이냐 또한 밸런스 갈리는 게임입니다. 물냉면 대 비빔냉면도 영원한 밸런스 게임이고 모든 사람 좋아하는 치킨도 양념이냐 후라이드냐 나뉘고 있으며 계란프라이 할 때 반숙과 완숙도 밸런스 나뉘는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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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텅수육의 찍어 먹냐와 부어 먹냐와 같은 것으로는

    저는 짜장면과 짬뽕 혹은 비빔 냉면과 물 냉면 정도가

    있다고 생각해요.

    정말 어느 하나 마음대로 고르기 힘든 수준의 벨런스 같아요.

  • 라면 계란: 온전하게 익히기 vs 풀어서 국물 걸쭉하게 만들기

    떡볶이: 밀떡 vs 쌀떡

    붕어빵: 머리부터 먹기 vs 꼬리부터 먹기

    시리얼: 바삭하게 바로 먹기 vs 우유에 푹 붇혀서 눅눅하게 먹기

  • 보통, 돈가스도 찍먹인지 부먹인지,

    돈가스 양식과 일식 중에 무엇을 선호하는지,

    감자튀김을 그냥 먹는지 케찹을 찍어 먹는지,

    치킨을 양념 소스에 먹는지, 소금에 찍어 먹는지 등의 주제가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