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가게손님이..심부름을시키는데..

알바중 ..물론아버지 지인이긴하나 갑자기와서 밖에가서담배사와라..그후에몇번 장례식장에서도 제가성인인데 저기가서담배사오라더라구요 대체 ㆍ어떤심리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시대에 성인한테 담배심부름을 시키나요? 그어른 나이를 헛드신것같습니다.가까이 하실분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급한것때문에 어쩔수없이 부탁한다면 모를까 저라면 안들어줍니다.

  • 이제 성인이고 주부인데 아버지 지인이라고 담배 심부른을 시키다니요. 요즘 청년들도 그런 심부름 안합니다. 아버지 지인이 약간 사고방식이 고리타분한 구식 사람 같습니다. 자주 만날기회가 있더라도 이제는 어렵다는 자세를 보여 주세요. 그렇잖으면 계속 시킬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직까지 그러시는 분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당연히 자기가 어른이라고 생각하며 함부로 담배 심부름을 시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핑계를 되는 식으로 거절을 1번 해 보세요. 죄송한데 지금 제가 밖에 나가서 상황이 안 된다고 이런 식으로 거절을 해 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떤심리라고 하기보다는

    아버지 지인이시니 그냥 자식같으니

    심부름을 시킬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냥 시키셨던 것이 있어서 아무생각 없이 시키시는 것 같습니다.

    간혹 이런 어르신들이 있는데.. 정중하게 한번 얘기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