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지키는 해경이 음식물쓰레기를 바다에 버려도 되는건가요?

해양경찰 경비정이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경남 통영시 산양읍 오곡도 인근 해상에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한 것으로 파악됐다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양경찰도 법과 규정을 준수해야 하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는 행위는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특히 한려해상국립공원처럼 자연 보호구역에서는 환경 보전이 매우 중요하므로, 쓰레기 배출은 더욱 엄격하게 제한됩니다. 만약 해경 경비정에서 이러한 행위가 확인되었다면, 이는 분명 문제로 지적되어야 하고 관련 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하고 조치를 취해야 할 사안입니다.

    바다는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원이기 때문에 해경 역시 모범이 되어야 하며, 환경 보호 규정을 어기는 행동은 신뢰를 떨어뜨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국민들이 느끼는 실망감도 크고 해양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커서 개선과 재발 방지가 꼭 필요합니다. 질문자님께서도 환경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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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유 그 소식 듣고 저도 진짜 깜짝 놀랐잖아요 다른 데도 아니고 바다를 지키는 해경이 국립공원 근처에 음식물을 버리다니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죠 원래 선박에서 나오는 음식물 찌꺼기는 처리 기준에 맞춰서 아주 먼 바다에 버리거나 육지로 가져와야 하는 건데 그런정도의 기본도 안 지켰다니 참 씁쓸하고 화가 나네요.

  • 만약 혜경이 그런 짓을 했다면 법적으로 처벌을 받아야 되고 아주 윤리적으로도 지탄을 받아야 할 아주 나쁘고 못된 짓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해경은 물론 대통령도 바다에 쓰레기를 버릴 수 없습니다. 해양경찰 경비정이 바다에 쓰레기를 버린 것은 그러면 안되는 것이죠 바다에 쓰레기를 막 버려도 되는 사람이나 조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