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오리159입니다.
스트레스가 심할때, 순순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잦을때 속칭 욱한다고 하죠...
스트레스 받는 일이 빈번하면 순간적으로 화나는게 참기 힘들죠
저는 이 또한 지나가리... 이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화내면 내 몸만 상하지... 이런 생각도 하구요
대신 가끔 경치나 하늘 보면서 멍 때리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럼 마음이 좀 차분 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결론은
1. 멍~ 때리면서 정신건강을 지킨다.
2.이또한 지나가리 란 생각으로 스트레스 받는 순간도 그러려니 좀만 지나면 끝나있다 이런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