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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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실손·비급여 개편안을 내놓았는데 의대증원보다 이걸 먼저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부가 실손·비급여 개편안을 내놓았는데 의대증원보다 이걸 먼저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도수 치료, 체외 충격파(통증 완화 시술), 증식 치료(통증 완화 주사) 등이 관리 급여 항목에 편입될거라고 하던데요. 저렇게 되면 정형외과들 저거 받으라고 강요 많이 줄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부가 실손·비급여 개편안을 먼저 추진한 것은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불필요한 의료 소비를 억제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실손보험과 비급여 항목은 국민의 체감 의료비와 직결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개편이 우선시될 수 있습니다. 도수 치료나 체외 충격파 같은 통증 완화 시술이 관리 급여 항목에 들어가면, 환자에게 불필요한 치료를 강요하는 일이 줄어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의료 환경은 다양한 요소가 맞물려 있기 때문에 의대 증원도 장기적으로 필요한 조치입니다. 이런 개편은 의료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추가로, 의료계와의 충분한 협의와 조절이 잘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 정부가 실손보험과 비급여 개편안을 먼저 발표한 이유는 과잉 진료 문제를 해결하고 보험료 인상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도수 치료나 체외 충격파 같은 비급여 항목이 관리 급여로 편입되면, 의사들이 이 시술을 강요하는 일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의대 증원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의료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