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치료는 답이 없습니다.
아무리 다독이고 협박성?으로 무섭게 하여도 치과 드릴이 그리고 그소리에서 공포를 극도로 느끼는 아이들이있습니다.
특히나 발버둥이라도 치면 아이가 드릴등에 상처등을 입을수있어 위험한데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어릴떄라면 유치라서 정말 엄청난 통증이 동반되는것이 아니라면 양치정도만 잘시켜도 영구치가 다시 자랄것이기 떄문에 크게 문제가 안되더라고요.
최대한 당근과 채찍작전으로 회유는 해보시되 아이의 반항이 너무나 심하다면 자칫하면 평생 없어지지않을 흉터등이 얼굴에 남을수도있으므로 좀더 크고 참을성이 생길때까지 기다리시는게 현명할수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