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실여부를 알고싶어요 이사람에 대해서 진짜일까요?
변호사님 3개월 정도된 분인데 온라인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이분은 패션디자이너라고 했으며 멕시코에서 모델활동도 했다고 들었습니다 현재는 부산에 거주하고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에 온지는 그당시 7개월 되었다고 했습니다 몍시코에서 모델활동할때 월급을 2년치를 못받고 왔다고 했으며 그러던 어느날 멕시코 회사에서 못받은 월급을 주겠다고 하여 멕시코로 떠났습니다 그것이 한달 보름 정도 되엇는데요 도착해서 화장실갔다가 본인 지갑을 분실하였다고 경찰에 신고하고 지갑에 있는 카드며 여권등도 분실하여 은행에 정지까지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다음이 문제인데요 월급은 받기로 하엿지만 전에 사용하던 계죄로 입금이 되야해서 못 받고 다시 한국으로 와야 한다고 하는데 그간에 밀린호텔비요금과 1100만원비행기표값 400만원비상여권비600만원등 22백 만원이 있어야 한국으로 돌아올수 있다하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신종사기가 많다고 하니 이분에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저한태 자기가 돌아와서 갚을테니 도와달라고 하는데 믿어야 할지 믿지말아야할지 혼란스러워서 상담을 합니다 저가 슬쩍 떠밨는데 제가 멕시코로 데리러 가서 같이 오겠다고 하였더니 멕시코는 매우 위험한곳이라 오는건 반대한다고 절대로 말리더군요 자기가 거기서 있기는 매우 무섭고 고통스럽다고 빨리구해주라고 카톡이 옵니다 자기가 호텔비를 내는것이 오랜시간이 걸리므로 호텔측에서 자기를 법원에 가면 자기는 기소되고 구속될거라고 하네요 사실인지 사기인지 궁금합니다 단지 지금까지 거기에 있게되 사연은 쓰지않았습니다 돈을 안보내주므로 지금 까지 거기에 머무리고 있는중 입니다 한국간판이 보이는데 걸어가면서 찍은 동영상 사진도 체육관에서 운동하는것도 가게에 있는 사진도 동영상통화도 하였는데 그래서 더 혼라스럽습니다 이분은 외국에서 살다들어와 한국말을 못하고 카톡도 구글번역기를 쓴다고 했습니다 그간에 돈은 조금 보냈어요 그건 못받을 거라 예기에 안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