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은 점성술이나 타로카드로 운세를 보는게 더 일반적이랍니다.
점성술은 태어난 날짜와 시간으로 별자리를 보는건데
우리나라 사주팔자랑은 좀 다르죠
서양에서는 매일 아침 신문이나 잡지에 별자리운세가 실려있을 정도로 대중적이에요
타로카드도 많이 보는데 카드에 그려진 그림으로 운명을 해석하는 방식이에요
제가 외국 친구한테 들은건데 크리스마스나 새해때
점성술가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대요
근데 우리나라처럼 결혼운이나 취업운 이런걸 보기보다는
대체로 연애운이나 재물운을 많이 본다고 해요
아 그리고 서양에서는 손금이나 관상은 거의 안보는데
그건 동양문화라고 생각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