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도 우리나라처럼 사주팔자를 보나요?

우리나라에는 음력설 전후로 신년 운세를 점쟁이한테 가서 물어보고는 하는데요. 미국이나 유럽같은 곳에서도 사주팔자를 보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양은 동양의 주역사상같은 이론이 아닌 타로나 점성술이 발달해 있습니다. 주로 카드로 점을 치는 타로가 흔한데요. 요즘에는 한국에서도 타로운세를 많이 보시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스텔러(https://spot.wealthydoill.com/2025/12/blog-post_67.html)라는 사이트를 애용하는데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세밀하게 분석해 주어서 한 해의 방향을 정립할 수 있었어요. 외에도 네이버 신년 운세난 신한카드 신년 운세도 있습니다. 네이버 엑스퍼트에도 운세를 봐주는 분들이 계세요..

  • 서양에서도 점술이나 운세를 보는 문화가 있지만 한국의 사주팔자와 같은 전통적인 형태는 아닙니다.

    서양에서는 점성술, 타로 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운세를 점치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만큼 과몰입하는 경향은 없습니다.

  • 서양은 점성술이나 타로카드로 운세를 보는게 더 일반적이랍니다.

    점성술은 태어난 날짜와 시간으로 별자리를 보는건데

    우리나라 사주팔자랑은 좀 다르죠

    서양에서는 매일 아침 신문이나 잡지에 별자리운세가 실려있을 정도로 대중적이에요

    타로카드도 많이 보는데 카드에 그려진 그림으로 운명을 해석하는 방식이에요

    제가 외국 친구한테 들은건데 크리스마스나 새해때

    점성술가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대요

    근데 우리나라처럼 결혼운이나 취업운 이런걸 보기보다는

    대체로 연애운이나 재물운을 많이 본다고 해요

    아 그리고 서양에서는 손금이나 관상은 거의 안보는데

    그건 동양문화라고 생각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