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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우리나라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등 즉 초록불 경우 처음에는 불빛으로 표시해주다가 시간으로 바뀌면서 역으로 시간이 흘러가며 사람들은 몇 초 남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신호 체계는 다른 나라도 적용하고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재 교통신호 중 보행자 신호등의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숫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호등에 남은 시간은 표시하는 기능은 한국 일부 지역에서만 도입이 되어 있구요.
일부 선진국에서는 신호등 내 LED 등 첨단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나, 남은 시간이 표시가 일반화된 사례는
아직 보고 되지 않았습니다.
즉, 전 세계적으로 널리 적용된 사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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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보행자 신호 남은 시간을 숫자로 보여주는 방닉은 한국만의 특수한 시스템이 아닙니다.
미국, 중국, 싱가포르, 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카운트다운 보행 신호등을 사용합니다.
일부 유럽 국가처럼 도로표지 단순화를 선호해 숫자 없이 깜빡만 주는 곳도 있습니다.
빛부르는바람41
네 유럽국가도 시범 운행하고 도입된 국가도 있고 특히 미국에서도 각주마다 시범 운행 중이고 도입 하기도 한다고 해요
가까운 아시아 국가도 그 확대성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cat.
아시아에서는 중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에서 설치돼있고 미국에서는 로스앤젤레스, 피닉스 등 여러주에서 설치돼어 운용중이라고 하네요.
귀여운소쩍새254
네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등 유럽에서도 신호등에 숫자가 나오는 경우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처럼 모든 신호등이 숫자로 나오는건 아니구요
새로 설치되는 신호등들이 주로 숫자로 표기 되더라구요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한국에서 시행 중인 보행자 신호등 시간 표시 방식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적용하는 안전 정책이며 특히 초록불 이후 남은 시간을 숫자로 보여주는 시스템은 국제적 표준에 근접한 형태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