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맞선자리 탈모를 속이고 가발을 쓰고갓다면?

맞선자리에 탈모를 속이고 가발을 쓰고 갓다면 그거또한 범죄일수가 있을까요?

나중에 연인이되고 한참이지나고 나서야 말을한다면?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선자리에 각발을 쓰고 간다고 해서 범죄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알게 되는 것보다는 맞선자리에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다는 생각은 합니다.

  • 안녕하세요.

    맞선 자리에서 가발을 쓰는 것은 범죄가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그것을 나중에 알게 됐을 때 큰 배신감을 느끼고

    그것이 헤어짐의 사유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만나자 말자 제가 이게 가발이다 라고 말하긴 어려우시겠지만

    조금 대화를 해보고 상대에게 호감이 간다면 조심스레 말씀드리는게 맞을 것 같아요.

  • 아무래도 탈모의 경우에는 외모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보니 상대방을 속이는 것 자체가 굉장히 나쁜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가발을 쓰고 갈수는 있지만 솔직하게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잘되어서 계속 만나고 있는데 그때 들켰으면 엄청난 실망감과 배신감이 생길수도 있거든요

  • 맞선자리에 탈모를 속이고 가발을 쓰고 갔는데 상대방이 가발이라는 것을

    알아채면 다행인데 가발인지 모르고 만나다가 나중에 가발이라는 걸

    알았을 때는 그 여성분이 싫어하는 스타일이라면 바로 헤어지는 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맞선자리에 나가서는 사실대로 본인의 컴플렉스까지 말을 하면

    오히려 상대방이 더 당당하고 멋있게 느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맞선자리에에 탈모가 심하여 가발을 쓰고 갔다면 가발이라고 이야기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결혼하기전에 이야기하면 서로의 신뢰의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으니 미리이야기 해야할것 같습니다 .모르고 있다가 알면 기분나쁜것이면 미리이야기 하는것이 서로에게 믿음과신뢰가 쌓이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맞선 자리에서 탈모를 속이고 가발을 쓰고 나가면 상대방을 속이는 행동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탈모를 싫어 하는 여성 분들이 많기 때문에 미리 가발이라고 말을 해야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겁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맞선자리에 탈모를 속이고 가발을 쓰고갔다면 나중에 문제소지가있을것같습니다. 미리이야기하는것이 제일좋을것같습니다, 맞선자리에서 분위기가 좋으시다면 눈치껏이야기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 아니요. 상대를 속인거긴 하지만 범죄까지는 아닙니다. 같은 원리로 화장빨이라는 것이 범죄가 아닌것처럼 가발을 쓴것이 범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