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상고온 현상으로 인해 송이버섯 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2024년 여름의 기록적인 폭염이 가을까지 이어지면서 송이버섯 생산량이 전년 대비 13%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전국 송이버섯 생산량은 약 1만 5천kg에 불과했고 송이의 가격은 1kg에 약 160만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이처럼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비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송이버섯이 식탁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올해 송이버섯이 이상기온으로 재취가 줄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송이버섯 값이 엄청나게 올라갔고요. 송이 버섯도 생산 시기가 있습니다. 모든 농작물은 계절하고관계가 있기 때문에 금년도 송이버섯도 거의 다 채춰가 되었고 이제 또 내년을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아직도채취가 안 되고 숨어 있는 송이도 많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