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적당히 마시는게 감정이 없고 냉정하게 보이나요?

저는 술을 마실때 취하게는게 싫고 취하면 말이 많아지는 제가 싫어서 술자리에 있으면

알딸딸할정도만 마시면서 조절을 하는데

이런 저를 주위에서는 감정이 없고 냉정하다고 하는데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위 분들이 술을 좋아하는 편인 걸로 생각이드네요. 어느 정도 마시는 편인지 모르겠으나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마시는 것이 좋아보여요. 냉정하기 보다는 절제를 잘하는 사람으로 보일 것 같네요.

  • 아닙니다 님께서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술 조절이 가능하다는것이 대단하네요 . 소주를 마신다면 남들한잔 할때 반씩 드셔서 속도를 맞추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술을 적당히 마시고 절제할 줄 아는 것은 매우 자기 관리도 잘하고 남한테 실수도 안하고 건강에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술을 좋아하고 술을 즐기는 사람들은 본인들과 맞춰주지 않아서 재미가 없게 느껴져서 이기적인 발언을 하는 것이지 작성자님 입장에서는 잘 하시는 습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술은 생각을 마비시키고 실수를 하게 하고 사건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아주 위험한 원인이 될 수 있어서 적당히 본인이 이길 만큼만 마시는 것이 좋은 음주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닙니다~~ 자기자신을 알고 있기에 정해진 양만 마시는것이 건강에도 도움이되며 실수도 안 할수가있어서 잘 하는거예요~ 옆에 있는 사람들이 무슨말을 하던지 신경 쓰지마세요~~

  • 한국인 특유의 오지랖이네요.

    너는 왜 나처럼 술먹고 감정 안터트려?

    나는 술마시고 술김에 이런저런 이야기 하잖아~~

    너도 나처럼 해~

    라는 말입니다.

    한국인들은 자기와 다르면 못견디는 습성이 있어서 그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