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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프랑스가 비유럽국가의 관광객에게 르브르 박물관을 포함해서 베르사유 궁전과 파리 국립 오페라 극장, 루아르 고성 지대의 샹보르성, 파리 생트샤펠 등 다른 주요 문화유산도 비유럽인 방문객의 입장료를 조정했습니다.
이중 가격제 합당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요로운삶
관광객들에게 이중 가격제도를 하는 것은 일단 부당하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관광객의 입장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관광객으로서 유일한 선택은
프랑스를 방문하지 않는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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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형평성 문제는 있을겁니다. 관광객 전원이 아니고 비유럽만 그렇게 하는거 보면 인종차별의 우려도 있을수 있는 문제구요. 비유럽인에게 관광세를 물리는 느낌이네요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저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싫으면 안가면 되는 것이고요. 지나친 폭리가 아닌 이상 자국민을 우선하고 추가로 발생한 이익을 시설과 자국민을 위해 재투자하는 방향은 옳다고 봅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프랑스 파리 세계적인 명소 루브르박물관이 이중가격제를 도입 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나라가 다르다 라는 이유로 입장료 차별화를 둔다 라는 것은 비판을 받아도 마땅함이 크겠습니다.
모든 나라가 각자 문화유산을 지키고자 함은 큽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문화유산 보존과 운영 비용 증가에 대한 불가피 조치 라는 루부르 박물관 측에 말은
비유럽 국가원에 관람객에게 전혀 이해되지 않는 발언이 이겠습니다.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프랑스같은 국가는 원래도 관광객이 많은 국가고 최근 유럽 국가들이 복지 등의 문제로 말이 많은 상황이라 이중가격제를 하는 거 같습니다. 거기다 유럽도 유럽끼리 뭉치려는 경향이 점점 커지는 거 같습니다.
한가한왈라비167
프랑스가 비유럽 국가 관광객에게 입장료를 더 받는 ‘이중 가격제’를 도입한 것은 최근 현실적인 재정 확보·시설 유지 비용 증가 때문입니다. 유럽연합(EU) 거주자들은 공공 세금으로 문화재 운영에 기여하기 때문에 낮은 요금을 유지하고, 비EU 관광객에게 추가 요금을 부과해 보수·유지비를 보완하려는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