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가장자리가 비어 있는데 이거 관리소에 얘기 해야 하나요

청소하다보 1센치 좀 안되게 싱크대타일이 짧은 것 처럼 빈공간이 생겼는데 아파트는 10년 됐어요 이거 어떻게 메꾸죠 관리실에 얘기하면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넵~~일단은 관리사무실로 말을 해보세요 관리 사무실에서 알아서 정도하도록요~~굳히 질문자님이 정리할필요는 없는것같아요~

  • 일단 관리실에 한번 문의해 보세요.

    관리실에서 판단해서 수리해 주거나, 안되면 개인이 해결해야 한다고 답변해 줄 겁니다.

    또 그쪽에서 친절한 사람들이 있으면, 개인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데도 작은 수리라면 도와주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안 그러면 인터넷 DIY 정보 같은 것을 찾아보면 혼자 수리하는 방법이 있을 겁니다.

    돈을 좀 써서 전문인에게 맡기고자 한다면, 아파트 주변에 인테리어, 시공 가게들이 여러개 있을 겁니다.

    그런데 가서 가격을 문의해 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 관리실에 이야기해도 개별보수를 하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타일을 교체하든지 해야하는데, 그러면 추가비용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이때 유튜브 등을 활용하면 관린 영상을 찾아볼 수 있고, 비슷한 색상의 타일이나 다른 타일을 대체할 요소를 찾아서, 부착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게 사용할 것입니다. 리모델링이나 부분 리모델링을 하기 전까지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본인이 살고 있는 집일을 관리사무소에 의뢰하면 안됩니다. 관리사무소는 아파트 전체 공용부분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본인 일은 본인이 알아서 처리해야 합니다.

  • 사진을 첨부하면 더 이해하기 쉬울텐데 그런 부분은 보통 관리소에서 처리해주지는 않을거에요. 싱크대 타일에 1cm도 안 되는 빈틈 생긴 거면 그냥 실리콘으로 메우는 게 제일 간단해요. 다이소나 철물점 가면 실리콘 튜브 파는데 그거 사서 빈틈에 쭉 짜 넣고 카드 같은 걸로 쓱쓱 정리하면 끝이에요. 먼지랑 물기만 잘 닦아내고 하면 생각보다 금방 끝나요. 타일이 깨지거나 없는거면 그건 좀 번거로워서 업체 불러야 하고 관리실에 물어봐도 되긴 하는데 집 안쪽은 대부분 본인 부담일 거라서 직접 해보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 이미 10년이 지난 아파트라면 관리실에 이야기해도 별 조치를 취해 주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들을 수는 있겠습니다.

    흰색이 보기 싫지 않은 곳이라면 다이소에 가서 백색 시멘트 조금 사서 직접 메우는 것도 쉽게 가능하니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