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를 늘리는 문제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지만
일방적으로 말도 안되는 숫자만 고집해서 이런 일이 생긴거라고 봅니다.
죄없는 국민들만 응급실에서 돌다가 돌아가신 분들도 많구요
현재 의사를 늘리는 문제는 원점으로 돌아간 상태고
현 정부에서도 원점 재검토를 한다고 말한 상태입니다.
의사를 무조건 늘린다고 해도 그 의사들을 가르칠 교수나 시설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의사를 늘리는 숫자에 잡착을 할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교육현장에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늘려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