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쌍한닭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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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독신주의라고 비아낭 거리는 사람있던데요

비혼 독신주의는 각자 신념아닌가요 간혹 혼자살아서 집문제로 여기질문하니 혼자사는게 안타깝다는 황당한 답변 다는 사람이 있던데요 애초 결혼이 의무같은것도아니고 자식을 낳아서 생로병사 노화죽음 인생고통주는게 무의미하다는 개인신념이있는데 그걸 안타깝다고 여기는 사람이 좀 이상하지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 신념은 자유이고, 결혼이나 자녀를 낳지 않는 것도 개인 선택이니까요.

    그걸 왜 안타깝다고 여기는지 이해하기 어렵고,

    각자 삶의 방식이 다르니 존중하는 게 맞다고 봐요.

    누구든 자기 삶에 만족하면 그게 제일 중요한 거니까요.

  • 그 사람은 자기 기준으로 세상을 해석하기 때문에 혼자 사는 사람은 결혼을 하고 싶었지만 옷 좀 자기 능력 부족으로 못해서 외롭게 혼자 살기 때문에 불쌍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원래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주장을 잘 들으려 하지 않고 자기가 느끼는 것만 해석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역지사지를 한다고는 하는데 그 역지사지가 반쪽짜리 역지사지라서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근데 이게 현실에 안 맞죠 왜냐 현실에서는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기 때문이죠.

  • 맞습니다. 좀 더 문화적 정신적으로도 진정한 선진국이 되기위해서는 다양성이 인정받는 사회가 되어야합니다. 결혼을 하는 사람은 축복해주고, 어떤 개인의 이유와 신념으로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존중받아야하겠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이 맞다고 봅니다 비혼 독신주의도 개인의 선택이고 신념인데 그걸 안타깝게 보는 시선이 더 이상하죠 아무래도 기존 사회 통념에 익숙한 사람들이 다른 삶의 방식을 이해못하고 자기 기준으로만 판단하는것 같습니다 혼자 사는게 외롭다거나 불쌍하다고 생각하는건 그 사람들의 편견일뿐이고 질문자님처럼 인생관이 확고한 분들한테는 괜한 참견인거죠 그런 댓글 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좀 무례하다고 생각됩니다.

  • 그쵸 비혼이든 아니든 그것은 각자의 선택이지 강제가 될수는 없습니다.

    그런 비아냥 거림은 그냥 무시하시면 될것 같아요.

    어떤 부분에서는 비아냥 거릴사람들은 어디서든 그러니까요.

    저는 질문자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