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규는 상습적 학대로 살인 중독에 빠진 것인가요?

유튜브로 그알 보면서 정남규가

"피에서는 향기가 난다" "담배는 끊어도 살인은 못 끊겠다" "불을 지르면 내 심장이 타는 것처럼 황홀하다" "지금도 사람을 죽이고 싶다", "천 명은 죽일 수 있었는데"

이런 말을 했는데

편지에서는 "나같은 악마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사형제는 폐지되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결국 살인을 저지르게 만든 건 이 바보같은 세상이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남규는 전형적인 싸이코패스입니다 살인을 하면서 피해자가 두려워하고 아파하는 모습등에서 쾌감을 느끼는 겁니다 인격장애죠 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