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가 13kg 정도 되는 전자제품을 미국으로 보낼 때, 우체국 EMS와 사설업체를 비교해보면 사설업체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설업체는 높은 할인을 제공하며, 무료 재포장 등의 추가 혜택을 주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10kg 기준으로 우체국 EMS는 약 194,000원이지만, 사설업체는 약 122,350원으로 더 저렴합니다. 또한, 사설업체는 운송 기간도 3일 내외로 빠른 편입니다. 따라서 무거운 물건을 보낼 때는 사설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