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하는 펀드는 저도 해봤는데요. 상당히 어렵습니다. 뭐시기해서 쭉 이름 있고 뒤에 영어도 써있고... 이게 뭔지 투자설명서를 정독해도 오히려 더 머리만 아프죠. 뭔가 무서운말도 써있고 참 답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자신에게 맞는 투자성향을 찾는것은 꼭 필요합니다. 나는 저위험을 원하는데 고위험 상품에 가입하면 안되니 말이죠. 일단 퇴직연금은 아주 소중한 나의 목독이니 그 돈에 대해서 계속 공부를 하고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자신이 선택한 몇개의 펀드를 적어서 은행에가서 직접 상담을 받아보는겁니다.
질문자분이 설명을 봐도 모르겠다 그러니 설명을 받고 싶다고 한다면 아주 친절하게 설명을 해줄겁니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 바로 펀드를 고르는게 아니라 일단 한번 생각해보겠다고 하셔서 집에서 한번 차근히 정리를 하시고 펀드를 고르는것을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플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은행에서 가서 상담을 받는건 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