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딸에게 경제관념을 다시 얘기해줘야할까요?

아이에게 어릴때부터 작은돈이라도 절약해서 자금을 만들라고 얘기해왔는데 용돈이 적다고 아르바이트한데서 기특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르바이트비를 대부분 다 사용하더군요. 좀더 절약하는법을 얘기하면 싫어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를 하다보면 잔소리가 되고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싫을것같아요~대학생이라면 모를것같지도 않고 한번만 진지하게 말씀하시고 그뒤에 책임도 본인이 진다는 사실만 잘 주지시켜주시면 좋을것같아요

    • 그래도 본인이 스스로 돈을 벌어서 소비하는 것은 대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생각하시기에는 가치없는 소비처럼 느껴질수 있겠지만

      따님은 그것을 목표도 일을 하여 정당한 소비를 한 것이예요.

      자신의 노력의 댓가에 맞는 보상이 따라줘야 일을 할 마음도 들게 되니까요.

      처음부터 무조건 저금해라 하지 마시고 조금 지켜보세요. 충분히 보상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돈을 모아볼까라는 생각도 하게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

      경제관련 교육은 정말중요 합니다

      현재 아이가 청소년기가 지나고

      성인의 경우에는 부모님이 말을한다고

      듣지도 않고 잔소리로 느껴집니다

      성인이 된 후에는 직접 느끼는 방법뿐 인데

      그래도 꾸준히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진솔한전문가입니다.


      경제적인 관념은 본인이 스스로 느끼거나 깨닫는 부분으로부터

      느끼는 점이 많은 것 같아요 ! 즉 본인이 필요성을 느끼기 전까지

      깨닫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경제관념을 키울만한 환경을 조성해주시는게 중요 할 것 같습니다 !

    • 안녕하세요. 어린참새296입니다.딸에게 말하는게 좋아요 그래야 딸도 본인이벌어서쓰고 지출나가고 우리가족이얼마벌어서 얼마지출나가고 조목조목말해주면 대학생이라 이해하고 절약해서 쓸거에요 경험자입니다 통했어요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용돈을 받아쓰는게 아니라 자기가 벌어서 사용한다면 지금은놔두셔도 될듯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 돈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지싶어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 블팬이입니다.


      세이노의 가르침 이라는 책이 이번에 출간됐어요.

      님도 한 번 읽고 딸도 읽어보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