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딱히 뭐라고 부르는 명칭은 없습니다. 그냥 말그대로 주소 쪼개기 지갑 쪼재기 그렇게 얘기합니다.
정확하게는 추적을 피한다기보다는 추적을 피하려는 목적으로 혼선을 주기 위해 여러갈래로 퍼트리고 분산시키는건데 맘만먹으면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총량에 대한 추적은 어느정도 가능하죠
다크코인 역시 총량에 대한 히든옵션을 제공하는건 아니라서요 누가 어디로 몇번째에 몇개를 몇번 보냈는가? 에 대한 히든이지 총량에 대한 히든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제공하게 되면 그것은 완벽한 히든이 되고 블록체인의 대표성으로 인식되는 '투명한 장부' 에도 맞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