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집에서 살림을 하면서 자존감이 떨어졌는데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와이프가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현재 일을 안하니 노는사람같다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는데요.

저는 아니라고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는데 왜 그러냐고 하는데요.

와이프에게 어떻게 해 주어야 자좀감을 올려줄 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내가 자존감이 떨어지고 무료해한다면 삼편군께서 좀더 가까이 다가가보셔요! 위로도 하니고, 가끔 외출도 함께해보셔요! 장보기도 같이하시구요. 그리고 칭찬과 고맙다는 말을 자주해보셔요~~

  • 직장생활하다 그만두고 살림하면서 아이를 키우면 삶이 무료해지고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고 우울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클 때까지는 양육과 살림을 해야 하니 배우자님이 옆에서 위로도 해주시고 따뜻한 말을 해주세요. 집안일은 살림하는 살림하는 사람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같이 하고 함께 해야 나 자신이 존중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화도 평소에 많이 하시는 것이 우울감 완화와 부부관계에도 긍정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간단한 파트 타임 알바를 권해드리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하루에 4시간 정도 . 또는 동호회 및 공방다니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제일좋은건 살림을 많이 도와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주말만이라도 와이프가 쉴수있게 도움을 주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단 와이프분에게 계속 잘하고있다고 칭찬해주시구요.그래도 안되면 직장다니시라고 하시면 될것같습니다.아이는 어린이집 보내면 됩니다.

  • 환경이 허락된다면 아내분께서 취업을 해서 활동을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행, 외식 등 이러한 것들은 급한 불 끄는 것 밖에 안됩니다.

  • 자존감을 올려주시는거에는 생활비를 올려주시는게 제일이라고 생각이 들구요

    선물도 주시고 외식 하면서 너무 고맙다 이런 마음을 전달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 와이프가 집에서 살림을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셨는데 일단은 그런 자존감도 스트레스 때문에 더욱더 많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같은 거 시켜 주면서 여행도 다니고 선물 같은 것도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자존감 자체가 스트레스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내가 하는 일을 인정해주고, 항상 고마워 해주는 말을 해주세요

    그리고 한달에 하루쯤은 와이프도 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친구들을 만나거나 여행을 다녀 오도록 해주세요.

  • 와이프의 자존감을 높여주려면 그녀의 노력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사와 육아는 큰 역할이니 감사와 존중을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