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다 그만두고 살림하면서 아이를 키우면 삶이 무료해지고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고 우울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클 때까지는 양육과 살림을 해야 하니 배우자님이 옆에서 위로도 해주시고 따뜻한 말을 해주세요. 집안일은 살림하는 살림하는 사람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같이 하고 함께 해야 나 자신이 존중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화도 평소에 많이 하시는 것이 우울감 완화와 부부관계에도 긍정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와이프가 집에서 살림을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셨는데 일단은 그런 자존감도 스트레스 때문에 더욱더 많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같은 거 시켜 주면서 여행도 다니고 선물 같은 것도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자존감 자체가 스트레스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