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도 코골면서 자는 직원이 있는데 이야기 하는게 좋을까요?

날마다 점심시간에 낮잠자는 직원이 있는데 코를 거의 밤에 잠든 정도로 심하게 고는데요.
너무 시끄러워서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코를 심하게 고니까 자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저희 팀에도 나이 많이 드신 팀원 한분이 점심시간에 낮잠을 자면서 가끔 코를 고십니다.

      그러면 옆에 있는 동료가 가볍게 툭 치면서 '코고느 소리 너무 커요'하면 또 자다가 코 고는 걸 멈추더라고요. ^^

      화내는 투로 하시면 서로 불편하니, 그냥 불편하다는 걸 표시하는 정도로 얘기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끔한복어166입니다.

      당연히 하셔야죠 피곤하면 점심시간에 남들에게 피해 안주는선에서 잠시 잘수도있다마 회사는 공공으로 사용하는것이니 말하는개 좋을듯요

    • 안녕하세요. 세상끝에서의시작다시일어서자입니다.

      다같이 쉬는 공간인데 소리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이야기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계속 피해를 입고 계실필요는 없잖아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점심시간은 본인만의 휴식시간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다같이 휴식을 취하는 시간입니다.

      코를 골고 자면, 깨우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본인도 민폐라는것을 느끼고 잠을 안잘려고 노력을 하지 않을까요?

      그냥 두면 다른사람들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옆에 분이 깨워주세요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자면서 무의식으로 코를 골수도 있지요 하지만 다같이 쉬는공간에는 오히려 민폐일수 있다 생각합니다.아마 그분이 알지 모를지 모르지만 그래도 말씀드리는게 맞지않을까요 직접적으로 말하면 감정상할수 있으니 요즘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하며 조심스레 말해보는건 어떨지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낮에도 밥에도 잘 때 코고는 것은 목젖 비대 등 어쩔수 없는거라서 그런데 업무시간에 자는것이 아니면 말하지 마시죠. 자기도 일부러 시끄럽게 자는건 아니니깐요. 너그러히 이해하시길

    • 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점심시간에 공용 공간은 직원이 같이 휴식을 취하는 공간입니다.

      그런 공간에서 한 사람으로 인해 피해를 본다면 당연히 이야기를 해야겠죠~!

      점심시간 후에, '많이 피곤하셨나보네요~ 코를 심!하!게! 골!면서 주무시던데요~'라고

      엑센트를 넣어서 이야기 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두더지283입니다.

      다같이 쉬는공간에서 모두가 불편함을 느낄정도로 심하게 코를 곤다면 얘기를해주는게 맞다고생각드네요 혼자만 이용하는 공간이 아니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