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중요부위를 맞았을 때 엉덩이를 쳐주는 이유는, 고환 주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어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엉덩이나 다른 부위를 두드리면 통증이 분산되어 순간적으로 아픔이 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이 의학적으로 꼭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며, 통증이 심하거나 부기가 있으면 병원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통은 다친곳을 문질러주는데 중요부위를 문질러줄수는 없겠지요. 그러니 다른곳을 두드려 고통을 분산시켜주거나 신경이 다른곳으로 가게끔 일부러 툭툭 두드려주는 겁니다. 직접 당해본 사람들 말에 의하면 확실히 엉덩이나 허리를 두드려 주는게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고 합니다. 생각하기 나름이긴하나 두통이 있을때 발등을 문틀에 찧으면 순간 두통을 잊기도 하는 그런 원리인것이죠. 사거리 신호가 바뀌어 막 뛰어가다가 횡단보다 한가운데서 철푸덕 자빠지면 어떨까요? 사방에서 운전자들이 보고있다는 생각에 챙피해서 아픈줄도 모르고 잽싸게 자리를 뜨게되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몰려오는데 같은 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