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학생에 심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때부터 지금현제까지 친구없는 찐따로 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엎드려서 자는 척하면서 친구들애기를 들어봤는데 제가 그냥 아예 자체로 제가 보기 싫고 병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오잡고 다녔다고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9월달에 나쁜애들이랑 다녔습니다 그때 그친구들이 저랑 다른 친구들한테 이간질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 그친구들과 안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말하는게 소심하편이라서 새학기때도 말을 못걸었습니다. 근데 제가 궁금한건 왜 친구들이 저를 처음 부터 왜 별로라고하는지 그리고 왜 병신이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발 다음 새학기 부터라도 친구들 좀 사귀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을 정말 아무이유없이 그럴수도 있고, 질문자님의 행색이 이상했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저희는 질문자님이 뭐하는 사람인지 어떤 사람인지 모르니까 답변하기 어렵네요.

    친구가 없어도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혼자 다니는 것에 익숙해지세요.

    그리고 깔끔하게 씻고 입고 다니시고요 대화할때 남 배려하고 착하게 살다보면 친구는 자연스레 생깁니다. 혹시 질문자님이 추측하시는 이유는 없나요? 본인의 컴플렉스 같은거 있다면 알려주시면 더 자세히 답변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친구가 없는 시기도 있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다시 봐도 신비한 고등어입니다. 네 질문자님의 고민 잘 읽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태도가 참 원망스럽기도 할 텐데요. 질문자님 먼저 원인이 내 안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기 자신을 괴롭히지 마시고요. 그리고 먼저 포기하지 마시고 친구들에게 다가 가면 좋겠어요. 사실 질문자님도 친근하게 다가온 친구에게 막대하진 않으시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질문자님이 친구들에게 잘 다가가고 그리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하려는 태도도 필요해요. 나에게 득이 되지 않는 친구들은 굳이 가까이 할 필요가 없어요.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관계에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 꼭 따뜻하고 좋은 친구 만나서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17살 학생에 심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소심한성격을 남들한테 보여지기싫어서 쎈척을한거같은데

    쎈척하는걸 줄이시고 잘지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