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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퇴근을 하면서 시장에 들려 대하를 구입하려고 갔습니다. 대하를 구입하려고 보고 있는데 옆에 있던 아저씨가 저거 대하가 아니라 흰다리 새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옆에 대하 판다고 적어 논거 안보이세요? 라고 말했더니 아저씨가 아니라고 흰다리 새우라고 끝까지 우기시더라구요. 혹시 시장에서 파는 새우가 대하가 아니라 흰다리 새우 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꽃천지
안녕핫세요. 붉은날다람쥐293근희입니다.
시장에서 파는게 대하가 흰다리새우라고 질문해주셨는데요. 맞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대하가 양식이 좀 어렵움이 있어 유통이쉬운 흰다리 새우가
우리에게 잘알려진 새우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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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시장에서 파는 새우들 다 냉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소 우리가 부르는 대하 자체가 흰다리 새우 맞습니다 원래 수산물 자체가 하나의 수산물이라도 여러 가지 이름이 있기 때문에 많이 헷갈린다고 보시면 돼요
울통불퉁침팬치
대하는 바다에서 낳고 바다에서 자란 안면도 명울 자연산 새우를 이야기 하는데요. 시중에서 대하라고 하는것은 말씀하신것처럼 대부분 흰다리 새우라고 하네요
아하요요
시장에서 대하라고 파는 새우가 대부분 흰다리 새우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대하가 양식되기 힘든 환경에서 주로 잡히기 때문인데, 흰다리 새우가 대체로 유통이 더 활발하다는 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시장에서 파는 새우는 두 종류밖에 없습니다 그냥 대하라고 말하는 거는 말씀하신 대로 흰다리새우이고 블랙 타이거라고 말하는 새우는 홍다리 얼룩 세우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