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천부경이 고대 우리민족의 영적인 가르침을 담은 경전이라고 하던데 실제로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것이 맞나요?

제가 불교를 공부하다가, 간혹 어떤 분이 불교 경전은 아니지만 천부경 같은 걸 가져와서 불교식으로 해석하는 걸 본적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천부경은 기타 민족 종교에서 경전으로 여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고대 한민족의 영적인 가르침을 집대성한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실제로 천부경이 우리민족의 영적인 가르침을 가지고 있고, 또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 맞는지, 역사학계나 철학계에서의 정확한 입장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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