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최근 마블에서 브랜뉴 데이 빌런으로 아시아계를 찾는 이유는?
히어로물 영화를 주로 만드는
마블에서는
어벤져스 유니버스 와
판권을 소니에 뺏겼던 걸 찾아오면서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까지 계속 진행 중이라고 알고있는데요.
아직 제작 중이라 알려진
스파이더맨 4 브랜 뉴 데이 에서
빌런으로 등장할 인물을
30대에서 50대 사이의 연령을 가진
아시아계 인물을 물색중이라는 소식이 들리는데요
그 중에서
우리나라 이정재 배우도 물망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스파이더맨 4 스토리가
대충 어떤 내용으로 흘러 가길레
이정재가 그 빌런으로 물망에 오를 수 있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블로 스파이더맨 5 브랜뉴 데이에서 아시아계 빌런을 찾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현재 거론되는 캐릭터는 미스터 네거티브로 원자 코믹스에서 아시아계 캐릭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원작 설정 유지. 다양성 강화 배우 캐스팅 루머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마블이 아시아계 빌런을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이유는 원작 설정과 다양성 강화 전략 때문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