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베젤이 얇아진 계기는 스마트폰의 화면크기가 커지면서부터입니다.
예전에는 스마트폰의 크기가 크지 않았는데, 화면이 큰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부터 화면크기에 비례하여 폰의 크기가 커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베젤의 크기를 줄이면서 스마트폰의 화면이 커지지만, 폰의 전체크기는 작아지는 효과를 거두게 되고, 이것이 이슈화되면서 스마트폰의 베젤크기를 줄이게 된 계기가 아닐까 합니다.
삼성에서는 엣지화면을 만들어서 베젤을 작게 만드는 기술을 사용했지만, 엣지디스플레이의 가격이 비싸고, 호불호가 많이 갈리게 되면서 이제는 엣지디스플레이가 아닌 플랫디스플레이를 내세우는 전략을 펼치는것 같습니다. 이번 s25울트라에서도 플랫디스플레이를 출시한것 보면 앞으로엣지화면으로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