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분이 갑자기 좋아졌다가 갑자기 나빠지는 증상 이상한거죠?
회사에서 50대 여자 동료한명이 최근들어 기분이 매우 좋을때는 농담도 자주하고 주변에 말도 시키고 세상 다정하다가 갑자기 기분이 안좋으면 날카롭게 대답하고 트집을 잡고 한숨소리가 사무실을 울리는데요
이거 일반적인 감정기복이 아닌것 같아서요 조울증이나 갱년기 증상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50대 여성이라면 갱년기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남자도 그 증상이 있다고 하는데, 여자는 더 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갱년기 증상은 사람의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인 현상이더군요. 이해해 줘야 할 듯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뷰징 신고 완료입니다.
나이때도 그렇고 갱년이 증상이 아닐까합니다
처음부터 그런 성격이였다면 원래성격이 그럴것인데 그게 아니라면
갱년기를 의심해봐야겠네요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50대라면 갱년기 증상일수도 있어요. 갱년기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감정기복이 심해져서 괜시리 짜증났다가 괜찮다가 하거든요. 대하기가 힘들겠지만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아마 갱년기 증상일겁니다. 그 나이쯤되면 그런증상들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너무 안좋게 받아들이지마시고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위용있는큰고래266입니다. 네 맞습니다 여성분들이 갱년기 증상이 기분이 좋아졌다가 갑자기 또 날카로워 지고 저희 집사람도 그렇터라구요 갱년기 증상일 가능성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