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키장에서도 얼굴이 타는건가요??

보통 얼굴이 타는건 해가뜨거운 여름만 생각해서 여름엔 선크림을 꼭 바르는데~

한겨울 눈이 많이와도 얼굴이 탄다고 하네요?? 왜 얼굴이 한겨울에 타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에서 반사되는 햇빛에 의해서 얼굴이 타기 때문입니다. 눈이 반사하는 빛이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에 고글을 쓰고 입 주변은 가리지 않으면 고글 모양대로 얼굴이 타게 되죠.

  • 스키장에서도 얼굴이 타는 이유는 흰 색의 눈이 햇볕을 반사하여 얼굴에 닿기 때문 입니다.

    검은 색은 빛을 흡수하고 흰색은 모든 빛을 반사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스키장은 눈이 쌓여 있는데요

    햇볕이 쨍쨍한 날에는 햇빛이 눈에 반사가 되면서

    더 강해지는데요 그래서 스키장에서 얼굴이더 많이 탑니다.

  • 안녕하세요.

    선크림은 항상 발라야합니다.

    햇빛이 눈에 반사되어서 이게 다 피부에 닿으면 피부가 타는것입니다.

    그래서 한겨울에도 피부가 탈 수 있기 때문에 선크림은 항상바르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스키장 대부분은 해발 고도가 높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고도가 1,000m가 넘으면 자외선 강도가 약 10% 정도 증가하고, 2,000m 이상이면 더 강해져요.

    그래서 높은 곳에서는 햇볕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큽니다.

    또한 눈은 햇빛을 잘 반사하는 특성이 있어요. 스키를 타거나 산악 지역에서 활동을 하면 햇빛이 눈에서 반사되어

    얼굴이나 피부에 더 많이 닿게 됩니다. 이로 인해 자외선 노출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