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로
사용전압과 주파수(Hz)가 다른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 전기는 직류를 사용하나
공급받는 전기는
송전효율을 위해 교류전기를 이용합니다.
교류는 가장 정상적 전압으로, 전류 파형이 정현파 이므로 주파수가 존재하는데요
주파수 : 전파나 음파가 1초 동안 진동하는 횟수를 의미하는데요. 단위는 ‘헤르츠(Hz)’
주파수 변화는
전동기 사용하는 전자기기 수명/ 효율 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나라별로 상용 전기 주파수를 통일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 전압이 다르면 트렌스 로 변환해 사용이 가능하지만
주파수가 다르면 변환자체가 힘이 듭니다.
요즘 제품 경우 대부분 정격전압과 주파수가
110 /220 V 에 50/60Hz 겸용으로 출시되어 주파수와 관계없이 사용 가능 합니다.
나라별로 주파수가 다른 이유는 간단한데요
각국에서 초창기에 전기사업 시작할 때
50Hz 독일식과 60Hz 미국식 발전기 중에
어떤 방식을 선정했냐에 따라 달라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