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이 이룬 업적을 마치 본인들이 이룬듯 착각하는 우리나라선수들의 만족에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베이징올림픽우승과 WBC선전 프리미어12 우승까지 하면서 당시 영광을 했던 선수들이 은퇴를 했습니다. 그런 장면을 본 선수들은 마치 본인들 수준이 세계적으로 통하는줄 알고 착각을 하면서 대회에나가면 이제 실력차가 나는 거죠 매일 리그에서 대선배들과 같이경기를 하면서 본인도 그수준이라고 스스로 만족한게크죠
맞습니다.그래도 예전에는 우리 나라 야구가 세계에서 잘한다는 호평을 많이 들었는데 요즘에는 우물안 개구리 같습니다. 그냥 우리 나라에서만 잘하는것 같아요. 다른 나라 팀을 만나면 거의 초등학생 수준정도 랄까? 요즘 선수들만 봐도 돈에만 욕심이 많은것 같아요. 예전 처럼 헝그리 정신이 없어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