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고 약물 치료에 호전이 되더라도 증상이 지속적으로 재발한다면 상부 위장과 내시경 검사와 복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위장관 질환이나 담도 또는 췌장 질환에 대한 감별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검사는 반드시 대학병원과 같은 상급 병원에서만 가능한 것은 아니며 상급병원 진료시 절차상 불편함을 고려하면 1차 병의원 내과를 내원하여 진료 후 상기 검사를 먼저 시행한 후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한 경우 의뢰서를 요청하여 상급병원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