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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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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시죠란 인사말이 갈수록 어색하네요? 전에는 주로 식사하셨어요 말은 했는데요

언제부터인가 오랜만에 만난 사람과 바쁘시죠?라고 인사말을 하는데요 또 한쪽에서는 바쁘고 싶지만 바쁠 기회가 없는 사람도 있는 사람도 있고요

그래서 바쁘시죠?란 인사말을 듣다 보면 불편해지기도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넵~~ 바쁘시죠? 인사말로 주로 남성들이 만나면 자주 인사말로 자주 햇었죠~~ 듣는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을것같아요~~ 그냥 만나면 건강하시죠~~~이 말이 제일 무난할것같죠~^

  • 바쁘시죠라는 말이 인사말로 스인다는게 참 미묘하긴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불편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이구요.

    그 말을 대체할 다른 말로 인사를 나누면 어떨가 싶기도 합니다.

    그냥 무난한 안녕하세요가 적당하지 싶은데 그게 식상해 보이니 다른 대체되는 말을 찾게 되는 것이었을 텐데 그게 오히려 불편함을 주니 인사말도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더 좋아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