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매미가울면 오늘은 덥겠네 하고 이야기하는 어르신들이 과거에는 참많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실제로 매미가 운다는것은 날씨가 화창하다는것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고 여름에 날씨가 화창하다는것은 햇빛이 직격으로 대지에 쏟아지는것이니 당연 덮다고 느낄수는 있는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거아시나요?
매미도 진짜 폭염때는 울지 않는다는것을요.
저희동네같은경우는 그동안 매미소리가 정망 한번도 안들렸는데 어제부터 들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도 폭염이 한풀 꺾여서 일반적인 여름 기온으로 돌아가는것으로 보여 저딴에는 조금은 시원해졌나? 하고 생각하게 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