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중국 자체의 완전한 붕괴 시에 내전 가능성을 어느정도로 점쳐보십니까?
이건 제가 에전부터 항상 궁금하고 그리고 우려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일단 중국은 일당독재+일인독재 국가입니다.그럼 여기서 일단 소련이랑 비교를 해보겠습니다.당시 소련은 일인독재가 아닌 일당독재였습니다 그리고 구성국+위성국으로 하나의 미국과 같은 연방제 국가였죠 물론 소련 붕괴 이후에 여파랑 폐해는 존재했으나 이후의 후신을 이을 러시아라는 국가가 존재했다는 것이 차이점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자 그럼 여기서 이 둘의 차이를 비교해보자면 현재 중국은 이 뒤를 이을 국가가 전혀 전무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중국은 최근에 이런사건까지 등장했습니다 거기다가 이 사건은 거의 50분이라는 시간을 넘으면서까지 체포에 지연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이후의 열병식 준비로 인해 아무리 바빴다고 한다지만은 제 생각에는 적어도 중국 중앙정부의 통제력이 예전만큼 못하다라는 해석으로 보입니다.거기다가 최근에는 네팔 시위가 마치 제 눈에는 동유럽 혁명과 비슷하게 느껴질 정도로 보입니다.그럼 이런 상태에서 이후에 중국의 도농격차+군사력+국방비로 인한 사회 간접자본의 투자의 약세-->그리고 인도에게 추월당한 현재 중국의 세계 인구2위-->그리고 이후에 이어질 사회 불안정=뭐 지금 당장은 아니겟지만 세상 일이 어떻게될지 모르는지라 최대한 길고 자세하게 써주세요.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최대한 현실적으로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저보다 훌륭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부분을 좀 써보도록 할게요. 중국은 마오쩌둥 이후에 권력이 1인에게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해 다인권력체제를 만들어서 운영했습니다. 그러면서 보다 경제 발전을 위해서 노력했던, 세계의 공장으로서 엄청난 경제성장을 만들어내면서 미국을 추월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로 부상할 정도였죠. 그런 중국에게는 지금은 힘들지만 희망찬 미래가 있다라는 목표가 있었고, 이러한 고생을 국민들이 희생을 하더라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핑핑 시진핑이 독재를 꿈꾸면서 모든 희망들이 물거품이 되었죠.
그동안 도시와 농촌의 경제, 교육 불균형, 권력에 아부하는 자들은 부자가 되고, 일반 국민들은 월급이 50만원이 안 되며, 모든 경제와 정치, 사회가 시진핑에 의해서 이루어지니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국가를 운영하니 한계가 찾아온 것이죠. 이제는 국민 모두가 미래의 부자라는 목표가 아니라 오로지 시진핑이 독재를 할 수 있는 구조만을 만드니 중국은 이제 중국국민들은 노력하지 않게 되고, 희생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일당독재를 하는 시진핑에 대한 저항이 발생하게 되고 시진핑은 다시금 이러한 불만을 해외로 돌리기 위해 대만을 건드리고 홍콩을 억누르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