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식품회사에서 약간매운맛을 출시 했는데 실제 매운맛 못 먹는 사람들에게 반응이 좋은가요?

우리나라 양대 산맥을 이룬다는 모 식품회사에서 기존 매운맛과 순한맛 그 중간정도 맛의 라면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이는 매운맛은 매워 먹기 어렵고 순한맛은 순해서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을위해 출시된 것인가요? 반응은 어떤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뚜*에서 나오는 진*면을 가리키신 것 같습니다.

    최근 매운 맛과 순한 맛 사이에 조금 매운 맛이 나온 것으로 보여지는데

    저도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소비자들의 반응이 아주 핫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중간맛에 대한 것이라 사람들의 선호도도 극명하게 갈리더군요. 완전하게 맵거나. 못먹거나 둘중 하나이기 때문에 아직은 기다려야 할듯해요!

  • 예, 일단 순한과 매운맛 사이의 맛을 출시하게 되었는데

    약간 매운 맛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그렇게 뜨겁진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출시가 된지 제법 지났지만 판매량이 크게 높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매운맛과 순한맛의 중간맛이 출시가 되어 사람들에게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인기가 있어서 앞으로도 인기를 얻게될지는 지켜보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카레에 순한맛, 매운맛이 있고 그 사이에 약간 매운맛이 존재하는 데 그것과 유사한 컨셉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전체적으로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취향은 다양해 지기 때문에 거기게 맞춰 만들어진 라면이라고 생각됩니다.

    약간 매운맛 카레도 잘 팔리긴 하는데 라면의 약간 매운맛은 맛보다 라면의 브랜드 탓인지 판매량이 많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 신라면 조차도 맵다고 못드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 매운맛과 순한맛 중간 정도의 맛이 이러한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으면서 초반엔 한정판으로 나와 구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을 정도로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 네, 그 라면은 매운맛은 좋아하는데 너무 맵지 않게 먹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나온 것 같아요.

    실제로 반응도 좋아서 매운맛 못 먹는 분들도 부담없이 즐기신다고 하더라고요.

    적당한 매운맛이니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