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시 윤석열 바이든 날리면에 대한소송

아니 굳이 미국 방문시에 윤석열이 바이든이 아닌 날리면에 대한거 아니라고 하면돼는것은 굳이 소송을 가야 하는 문제 인가요?돈이 아까울꺼 같은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여려분의 의견 자세하게 부탁 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 위에서 지시 받아나요? 아니 끝나지가 2년 넘어나 다른일도 많은데 정치글도 꾸준히 쓰고

    보수 비판하고 이정도면 지시 받것나 돈받고 쓴다고 생각 못함 특히 여기는 정치글도 거의 없던 곳인데

  • 이런 문제는 사실 법적 문제보다는 외교적, 정치적 문제에 가깝고,

    소송으로 해결하는 게 현실적으로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들어요.

    그냥 넘어가거나 공식적으로 언급하는 수준에서 끝내는 게 더 현명할 수 있어요.

    소송에 드는 시간과 돈이 아깝고, 결국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으니,

    차라리 신경 쓰지 않고 넘어가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중요한 건 서로의 관계와 외교적 분위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단은 무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저랑 질문자님이랑 비슷한 생각이네요

    그냥 그럴 수 있나 정치인 말에 하나하나 소송까지 가는것은 과하긴해요

    진짜 중요한 외교나 민생 문제 뒷전이고 말꼬리 잡기만 하는거낙 싶어요

    이런 의문은 건강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꼭 필요한 비판적 시선이죠

    해외소송 비용은 엄청 커서 안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