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아시아권에서 꾸준히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실력을 가진 나라죠.
그 이상의 실력은 아니며 언제나 16강이 목표인 팀입니다.
딱 그 수준입니다.
우리나라가 최로로 월드컵에 나간 것은 1954년 스위스 월드컵입니다.
이때 역사적인 경기를 펼쳐 0득점 16실점 합니다.
이 졸전이 아시아에 배정된 1장의 티켓이 사라지는 결과를 만듭니다.
이후 대회때부터 아시아는 온전한 1장이 아닌 대륙간 플레이오프나 다른 대륙과 묶어서 본선 진출권을 따내야만 했습니다.
심지어는 1966월드컵 예선에서는 북한에 질까봐 월드컵예선 자체를 기권해 버리기도 했습니다.
이후 아시아에 배정되는 본선 진출 티켓이 확대된 시점 이후인 1986년 멕시코 대회부터 2022카타르 대회까지 10회 연속으로 월드컵 본선무대를 밟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