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과학짱

과학짱

나이가 들수록 성질이 급해지고 버럭버럭 화를 자주 내는 것은 왜일까요?

나이가 들수록 성질이 급해지고 버럭버럭 화를 자주 내는 것은 왜일까요? 다 알지만 그런 남편을 보면 실망스럽습니다. 앞으로 더 심해지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향기로운달빛으로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성질이 급해지고 화를 잘 내게 되는 것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럴 것입니다. 남편 분께서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아내 분께서 잘 도와주시고 필요한 부분을 채워 주시면 좋아지실 겁니다.

    • 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1입니다.

      1. 생리적인 변화: 나이가 들면서 뇌 활동에 필요한 화학 물질의 분비가 감소합니다. 이로 인해 뇌 기능이 둔해지고, 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저하됩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뇌 혈류량이 감소하면서 뇌 기능이 둔화되고, 이로 인해 정서적인 변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정서적인 변화: 나이가 들면서 가족 구성원과의 관계나 사회적 지위 등에서 발생하는 변화 등으로 인해 정서적인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성격 변화와 더불어 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저하시키고, 화를 자주 내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뇌 기능 변화: 나이가 들면서 뇌 구조와 기능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뇌 기능의 변화로 인해 인지 능력이 감소하고, 불안, 우울증 등 정신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성격이 급해지고 화를 자주 내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혹적인딩고208입니다.

      아무래도 호르몬 변화가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구분 없이 갱년기라는 표현을 쓰듯이 예민하고 기분 변화폭이 커집니다

    • 안녕하세요. 순박한상괭이294입니다.

      나도 화를 잘내는 편이고 성질이 급한 편인데 운동을 하고 취미 생활에 정신 팔리니까 관심이 분산 되니까 화낼일이 없어 집니다

    • 안녕하세요. 상냥한코요테250입니다.여유가없고 가진게없으면 그럽니다..여유가생기고 능력이되면 성격도 좋아집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