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보호자를 부를때는 어떻게 불러야할까요?

환자의 보호자를 부를때

1 .000 보호자분 이라는 표현이 맞을까요?

  1. 000님 보호자분 이라는 표현이 맞을까요?

    2번 처럼하면 과잉존대의 표현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 한양대구리병원에 입원한 가족이 있어 여러번 간병을 한 적이 있습니다. 수많은 간호사, 조무사 들이 저를 부를 때, 000의 보호자도 아니고 그냥 '보호자분'이라고 통일된 호칭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간호협회 등에서 호칭을 통일한 것인지 병원별로 호칭을 정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반말 비슷하였고, 듣기 어색하였습니다. 외국에서 살다 온 느낌이었습니다. 입장을 바꿔서 내가 의료진을 부를 때, '의사분', '간호사분 '이라고 부르면 그들의 기분은 어떨까 궁금합니다. 호칭을 정할 때에는 한번쯤 보호자 입장, 국어 어법 검토, 전문가 의견도 들어 봐야 할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보호자님'으로 부르는 것이 맞지 않나요? '님'자를 붙이면 존칭이 되어 환자관리 상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병원에 병문안 갔을 때 간호사 분들이 환자 가족한테 부르는 호칭이 있습니다 홍길동 환자님 보호자님 , 환자의 이름을 부르고 님자를 붙인것 입니다 그러면은 별로 나쁘게 들리지 않고 평상적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환자에다 존칭을 안 쓰고 홍길동 보좌 분 이러시면은 좀 듣기가 거부감입니다 환자를 막 대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일단 보호자한테는 어떻게 하더라도 환자한테는 존칭을 해 줘 가지고 내가 이 환자를 진실로 보호한다는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병원은 권위기관이 아니고 서비스 및 봉사기관입니다두 번째로 홍길동 환자님 보호자님 불렀다고 이것은 과잉 존칭이 아닙니다 존칭을 해 줘서 욕 먹을 건 없습니다 보호자들도 간호사분한테 어이 간호원 그러지 않고000선생님 이렇게 부르잖아요

    그냥 반말 비슷한 말로 해 가지고 욕을 먹는 것보다는 존칭을 써 주는게 좋은 인상으로 남아집니다

  • 제가 병원에 갔을때 어머님 신경치료 때문에 간호사님이 절 부른적이 있거든요

    그때 누구님 보호자분 이라고 했습니다 아마 다른 간호사 분들도

    전부 이렇게 부를거라고 생각하고요 드라마를 봐도

    간호사 분들이 누구님 보호자분 이라고 하는거 보면 이게 맞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경험하기로는 1번이 맞는거같습니다

    부모님이 병원에 입원해 계실때

    1번처럼 부르드라구요 2번은 너무 극존칭이랑 어색합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1번이 맞습니다, 2번은 그냥 약간 오히려 애매한관계랄까,

    그냥 1번이 맞습니다. 너무나 과한 배려는 서로 불편하지요,

    1번을 해주시면될것같습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2번으로 불러주시는게, 환자분이 듣고 계시다면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과잉존대일지 모르더라도, 환자 및 보호자분들의 기분 상하게는 하면 안되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