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넘저란 2위팀이 전승을 했을 때 1위를 달리는 팀이 우승에 필요한 승수입니다.
어제 경기 이후 삼성은 75승 60패 2무죠.
남은 경기 전승을 해도 82승 60패 2무가 됩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어제까지 이미 83승을 했죠. 남은 기간 전패를 해도 삼성보다 앞섭니다.
그래서 우승이 확정이 된 겁니다.
이제 남은 경기는 기아 타이거즈는 주전들에게 적절한 휴식도 부여하고 김도영을 1번타자로 기용해서 40-40가능성을 높여주는 운영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