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국회의원들이 음주운전에 대해서 관대한지 모르겠습니다
몇년전 윤창호법이 발의되고 시행되었으나 그것 또한 솜방망이 처벌입니다
사람이 죽었는데 꼴랑 몇년 살고 나오는게 참 말이 안됩니다
죽은 사람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는 생명권 경시가 너무 심각합니다.
여쭙잖은 인권으로 매일 정쟁이나 하고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왜 이리 관대한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중간에 합의라는 과정이 있기는 하겠으나 음주운전시 최소 무기징역을 때려버리면
그만큼 급감할텐데 말입니다.
사실 대리비가 아까워서이기보다는 귀찮기도 하고 술에 취해서 이성이 흐트러지는게 큰 것 같습니다
제발 술 먹을 때는 대중교통으로 왔다갔따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