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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를 유지하고싶은 국가는 어디이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가가 고유가가되면 인플레이션이 우려되고ㅠ여러가지 안좋은 경제가된디고 들었습니다 다르쪽에서는 유가가 고유가가 되길 바라는거 같은데 이유가 무엇인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고유가를 원하는 국가는 기름 매장량이 많은 산유국들입니다. 산유국들은 기름값을 적정 수준에서 유지하기 위해 OPEC이라는 기구를 만들어 생산량 담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유가가 상승하면 에너지 수출국의 수입이 증가하므로 수출국은 고유가를 선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출국의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새로운 관광산업, 제조를 하는 사우디를 예를 들수 있습니다

  • ✅️ 고유가를 유지하고 싶은 국가는 결국 '원유를 판매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주요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등의 나라들이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고유가를 유지하고 싶은 국가로는 사우디아라비아나 그 이외의 중동 산유국, 러시아 등이 있으며 막대한 수출로 인한 이득을 취할 수 있기 떄문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네 안녕하세요. 유가가 계속 고유가인상태를 유지하기를 원하는 국가는 대부분 산유국입니다. 고유가가 되야 원유판매로 수익을 올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고유가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국가는 유전을 가진 국가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전을 소유하고 있고 전통적으로 석유를 판매하는 국가에서는 유가의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국가의 수익이 높아지게 됨으로써 경제의 부흥을 이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전을 가지고 있는 국가로는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이란, 러시아, 미국 등이 해당됩니다.

  • 많은 산유국들은 원유 가격이 오르기를 기대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오펙에서는 감산을 결의해서 실제 감산을 하고있습니다.

    다만 세계 최대 생산국인 미국은 원유가격 하락을 원하기 때문에 증산을 하고있습니다.

    중동이나 베네수엘라 러시아 등 국가 경제에서 원유생산 비중이 높은 국가들은

    원유가격 상승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 고유가를 유지하고 싶은 국가는 기름을 수출하는 국가입니다. 대표적으로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국가와 러시아, 아프리카 산유국 등이 고유가시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고유가를 유지하고 싶은 국가는 주로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등 석유 수출국들입니다. 이유는 석유 수출이 국가의 주요 수입원이기 때문입니다. 고유가가 되면 이들 국가는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어 경제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 산유국들은 유가가 높을수록 부유해지기 때문에 고유가를 일부러 유도하고 있습니다.

    • 같은 유가를 팔면서 더 높은 수익율을 올릴 수 있고 한정된 자원으로 장사를 하는 것이기에

      비싸게 팔릴 때 더욱 가열차게 판매를 하기 위하여 산유국들 끼리 동맹을 맺어 공급량을 조절하는 등

      가격을 좌지우지 하는 OPEC이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해주신 고유가를 유지하고 싶은 국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석유를 수입해서 사용하는 나라 중에선 단 한 곳도 고유가를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고

    오직 석유를 생산하는 나라들은 그렇게 되기를 원할 것입니다.

  • 고유가를 원하는 국가들은 주로 석유 수출에 크게 의존하는 석유 생산국입니다. 이들 중 OPEC 회원국과 러시아 같은 비OPEC 석유 생산국이 포함됩니다. 이들 국가가 고유가를 선호하는 이유는 석유 판매를 통한 높은 수익이 국가 예산, 사회 복지, 인프라 개발 및 공공 서비스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유가는 석유 및 가스 산업에 투자를 유치하고, 재정 안정성을 유지하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서의 정치적 영향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그러나 고유가는 석유 수입국에 인플레이션과 경제적 부담을 증가시키므로, 석유 생산국과 소비국 간의 협력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