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주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북이라고 하면 둥둥둥 하는 소리만 생각을 할수 있는데요.
북도 연주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소리가 달라집니다.
북소리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아무래도 리듬에 있습니다.
리듬에 맞춰서 연주를 하다 보면 심장이 그 리듬을 따라가면서
그 흥분감이 생길수 있고 다른 악기와도 조화가 잘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북은 그 전통적인 공연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오랫동안 맞춰온 악기라서
중요한 악기 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