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4선 선임은 불가하리라 봅니다. 국히 청문회 뿐 아니라 문화체육부에서도 감사 등으로 조사를 계획하고 있고, 오늘 다통령마저 대한축구협회에대해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를 내렸습니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버틸 수 있으며, 선임이 되겠습니까? 이제는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서 물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몽규 회장의 대한축구협회 4선 도전은 여러 면에서 어려울 가능성이 큽니다. 문체부 장관인 유인촌은 4선 도전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스포츠 공정위원회의 승인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국민적 반발과 내부 비판도 커져 재출마에 상당한 제약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실제 4선 도전 성공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