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코인 얘기는 워낙 유명한 도시전설처럼 퍼져 있는데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이 1조 넘게 벌었다는 건 확인된 사실은 아니라고 합니다. 해외 사례를 보면 몇천 배 수익 올린 초기 투자자들이 있긴 했습니다. 다만 그런 건 타이밍과 운이 섞인 극단적인 케이스라 다시 오기 쉽지 않다는 게 현실입니다. 지금 시장은 규제도 많고 이미 시세가 많이 반영돼서 과거 같은 폭발적인 기회는 줄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미상장 코인 추천은 특정 종목을 언급하기 어렵지만 블록체인 기술 기반이나 실사용처가 분명한 프로젝트 중심으로 보는 게 안전하다고 합니다.
한국인은 아닙니다. 하지만 투자금 400만원으로 1조원 넘는 수익을 만든 것은 사실입니다. 암호화폐 지갑 주소의 소유자는 3,400달러(약 398만 원)어치의 시바이누 코인을 사들였고 이게 1년 새 9억 배 이상 폭등하면서 해당 지갑 주소가 보유한 시바이누 코인의 가치는 15억 5천만 달러(약 1조 8,149억)로 치솟았었습니다.
코인 투자자 중에서 전설적인 투자 수익률을 보인 사람은 워뇨진 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분은 선물 거래를 주로 하시는 분으로 선물 거래의 경우 방향성에 대한 것을 예측하기 어렵고,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것 으로 인해 파산이나 큰 손실이 나기도 하는 데, 이 분의 경우에는 큰 실수나 실패없이 성공하여 자산을 몇천억 이상 벌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방향성을 잘 파악하고 자신의 욕심을 통제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