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전세집 데코타일 셀프시공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아파트 전세집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러나 마루바닥에 찍힘이나 변색이 많아서 데코타일을 알게되어 시공해보려고 합니다. 비접착식 데코타일을 셀프시공한다면 많이 어려울까요? 그리고 로봇청소기에 의한 손상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이 직접 셀프 작업을 할 수도 있지만 본인 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마루바닥의 훼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집 주인에게 이야기를 하시거 하시는게 좋고 만약 훼손이 발생하면 보상해 줄 각오를 하셔야 할 겁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전세집에서 데코타일 셀프시공은 충분히 도전해볼만 해요! 비접착식 데코타일은 본드 대신 겔스티커를 사용하면 나중에 이사 갈 때 원상복구도 가능하고, 시공도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제가 알기로는 데코타일이 일반 마루보다 강도가 좋아서 스크래치나 내오염에 강하다고 해요. 실제로 물건을 떨어뜨려도 잘 안패이고, 로봇청소기를 돌려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공하실 때 몇 가지만 주의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닥을 깨끗이 청소하고 시작하시고, 타일 뒷면의 화살표 방향을 맞춰서 시공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겨울철 난방으로 인해 약간의 틈이 생길 수 있지만,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세집에서 셀프 데코타일 시공은 비교적 간단하게 도전할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비접착식 데코타일은 붙이는 과정이 간단하여 초보자도 무리 없이 시도할 수 있어요. 다만, 바닥 표면이 평평하고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어야 하므로 청소와 정리는 필수입니다. 로봇청소기로 인한 손상은 일반적으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타일 간의 틈이 있을 경우 모서리가 살짝 들릴 수 있으니 시공 시 이를 잘 맞춰야 해요. 시작 전 필요한 도구와 유의사항을 미리 숙지하시면 더 수월하게 작업하실 수 있을 겁니다. 즐겁고 안전한 셀프 시공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