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탈영하면 어떻게 됩니까요? 잡힙니까?
군대에서 탈영하면 어떻게 됩니까요?
잡기 어렵나요. 처벌은 어떻게 되는지.
탈영할려다 복귀했었어요. 군생활이 힘들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못하면 인생 망합니다 절대 탈영하지마세요 군생활이 힘든건 이해하지만 절대 탈영하지마시고 그냥 버티세요 지금 힘들어도 님이 나중에 나이 들고 할아버지가 되었을때 군생활이 하나의 인생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하게 될거에요 그러니 님의 인생을 위해 악착같이 버티고 전역하세요 그리고 사회에서 열심히 일하고 살아서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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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남의 부대에서 탈영을 하시면 일단 님의 부대에 있는 5분 대기조 같은 비상대처팀이 님을 찾으러 출동할 겁니다.
그렇게 해도 안되면 헌병대 등 관할처에서 님을 추적하게 되고 결국은 잡히게 됩니다.
도망다닌다 해도 잡혀서 영창살이를 한 후 남은 군복무를 다 해야만 형이 없어지기 때문에 님은 한평생 도망다닐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우리나라에서 군 복무는 제도적으로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탈영하면 대부분잡히겠죠. 그리고 안잡히고 도망자 생활을하는게 더힘들것같아요
탈영하면 군사법원에서 법정에서 판결받고 군대감옥인 영창갑니다
그리고 그기간음 복무기간에서 빠집니다
탈영을 하시게 되면 군형법으로 처벌을 받을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영창으로 때우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제는 영창도 없어졌으니 높은 확률로 군 교도소로 갈겁니다. 그려면 전과도 평생남을거게요
탈영을 할 경우에는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됩니다. 잡기 어렵다기 보다는 무조건 잡힐 수 밖에 없습니다.군생활이 힘든 것 대한민국 군대를 다녀온 남자들이라면 백번이해합니다. 하지만 탈영은 범죄이며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아무리 힘들어도 하시면 안돼요. 잘생각하셨어요. 그리고 무조건 잡힙니다.
군 생활이 힘들어서 그런 생각까지 들었다는 건, 그만큼 지금 상황이 많이 버겁다는 뜻이겠죠. 낯선 환경, 반복되는 일상, 사람 관계까지 겹치면 누구라도 마음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탈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서 이상한 게 아니라, 오히려 그만큼 힘들었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그 순간에 결국 복귀했다는 건 중요한 부분입니다. 잠깐의 감정에 휩쓸려서 끝까지 가버리지 않고, 스스로 돌아올 수 있었던 거니까요. 그건 분명 쉽게 할 수 있는 선택이 아닙니다. 지금 버티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충분히 의미 있는 일입니다.
군 생활은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익숙해지고, 처음처럼 모든 게 버겁게 느껴지지는 않게 됩니다. 지금이 가장 힘든 구간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루하루를 길게 보지 말고, 오늘 하루만 버틴다는 생각으로 넘기다 보면 어느 순간 숨이 조금은 편해지는 시점이 옵니다.
혼자 끌어안고 버티는 것보다, 누군가에게 말로 꺼내는 게 훨씬 도움이 됩니다. 부대 안에서든, 밖에 있는 사람이든, 그냥 “힘들다”는 말 한마디라도 해보는 게 생각보다 큰 힘이 됩니다. 버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너지지 않게 숨구멍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버텨온 것처럼, 앞으로도 조금씩만 가면 됩니다. 너무 멀리 보지 말고, 지금 이 하루만 잘 지나가면 충분합니다.
탈영을 하게 될 경우, 법적 및 군사적 처벌을 받기 때문에 전과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잡히게 되면 징계를 넘어서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고, 장기 탈영 시 수색과 체포가 진행됩니다.
시도를 하지 않고 복귀한 거라면 다행이지만, 시도를 하고 자진 복귀를 했다면 상황에 따른 감형이나 상담 등의 조치를 받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정확한 부분은 법률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헌병(군사경찰)의 체포 시스템이 매우 정교하여 탈영 시 조만간 반드시 검거됩니다. 군무이탈죄가 적용되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복무 기간은 중단되어 형기를 마친 후 남은 군 생활을 모두 채워야 합니다. 탈영 시도까지 하셨을 정도로 힘드시다면 지휘관이나 군 상담관에게 즉시 도움을 요청하여 보직 변경이나 현역 부적합 심사 등의 합법적인 절차를 밟으시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